지난 5월 16일 입사식을 갖고 2주간의 교육에 들어갔던 시노펙스 대졸공채 4기가 정식 첫 출근을 했습니다. ^^
각자의 자리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새 업무를 시작 할 패기넘치고 풋풋한 신입사원들의 모습 한번 볼까요?

5월 16일 입사식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떨리는 마음...큰 소리로 앞으로의 각오를 다짐합니다.

 


떨리고 어색하지만 선배님들 앞에서 당찬 자기소개도 해보고...



오래전 같은 모습으로 저 자리에 섰던 내 모습을 떠올리며 선배들의 마음도 새삼 설레입니다. 


시노펙스 가족이 되어 함께 동고동락할 후배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대표이사님의 입사축하와 격려...

 

선배로서의 조언들을 가슴깊이 새겨도 보고


많은 계획과 각오가 머리속을 채웁니다.


이상 입사식 모습이었습니다!~^^
기본소양교육부터 사회인으로서의 인생을 가꾸어 가는데 도움이 될 여러 좋은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었구요.
가족사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기도 하고, 앞으로 해보고 싶은 일에 대한 생각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사회인으로서의 '기본' 시간관리와 목표관리에 대한 외부강사님의 주옥같은 강연도 듣고...

적성검사와 인성검사, 여러가지 팀 활동으로 나와 동기들에 대해 알아볼
소중한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시노펙스 신입사원 교육의 끝은 대대로 항상 극기 산행으로 마무리 됩니다 ^^
이번 산행은 변덕스러운 날씨 덕분에 더더욱 극기에 극기를 더한 힘든 산행이었다고 하네요.
지금처럼 밝고 씩씩한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우리 시노펙스에 젊은 에너지를 듬뿍 불어 넣어주길 기대해봅니다.

시노펙스 대졸 공채 4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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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1년이 시작된지도 오늘로 3일째입니다.
시노펙스 터치스크린사업부(동탄사업장)에서는 오늘 아침 시무식과 간단한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손경익대표이사님의 간단한 새해 인사와 덕담으로 2011년 시노펙스의 새해를 시작합니다.

시무식에서는 2011년 터치스크린사업부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취임하시게 된 김기두 사장님의 취임식도 함께 진행이 되었습니다.

2010년 한해동안 터치스크린사업부의 성장과 내실을 위해 누구보다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미처 취임사조차 준비하시지 못해 간단한 인사와 2011년 각오로 취임사를 대신하셨답니다.

아침일찍 출근해 새해를 시작하는 임직원들의 각오도 오늘은 남다르리라 짐작해봅니다.

시무식을 마치며 임원과 직원간의 악수인사 순서가 있었는데요.
작년에는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직원들 앞에서 큰절을 하며, "잘부탁드립니다!" 하는 인사를 하는 깜짝 이벤트(?)가 있었는데, 올해는 서로의 따뜻한 손을 꼭 쥐고 한해를 부탁하는 가슴 따뜻해 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향해 나를 낮추며 상대를 배려하고 아끼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각오가 엿보이네요 *^^*

오늘처럼 밝은 얼굴, 환한 웃음으로 2011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노펙스 가족여러분, 그리고 시노펙스를 지켜봐주시는 주주, 고객 여러분
2011년 한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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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노펙스와 가족사간 단합대회가 있었습니다.
금요일 (11월 5일) 에는 포항사업장 (포장재사업부,필터사업주,물환경사업부,시노펙스케미코아) 체육대회가,
토요일 (11월 6일) 에는 동탄사업장과 모젬의 단합대회가 각각 열렸는데요,
추운 날씨에도 많은 인원이 참가해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포항에서 열린 체육대회부터 볼까요?


조심조심 아슬아슬 물풍선 옮기기 *^^*


역시 체육대회엔 축구가 빠질 수 없죠~!



여기부턴 동탄사업장과 모젬의 단합대회입니다.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고 보니 인원이 무척 많네요...


동탄식구들과 모젬 식구들의 공식적인 첫 행사이니만큼 이번엔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4팀으로 나눠 따뜻한 후드 티셔츠도 맞춰 입었는데 날씨가 추웠던 탓에 점퍼를 덧 입으신 분들이 많았어요.


동탄사업장 체육대회때도 등장했던 단체 줄넘기!!!
팀웍을 다지기엔 이만한게 없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꼭 가족사진 같아요 *^_________^*
항상 듬직한 미소가 멋지신 장봉학 사장님, 웃는모습이 예쁜(?) 정해석 주임, 그리고
이번 단합대회 준비를 맡아 고생 많이 한 송승희 사원입니다 ^^


현장의 생생한 승부욕이 되살아 나는 듯 해요 ^^


전 개인적으로 이 사진의 주인공에게 포토제닉 상을 주고 싶어요 ^____________^
너무너무 재미있고 실감나는 사진이죠??


내 몸을 던져 파트너를 지켜라!!!




요즘 밤낮 구분없이 고생하는 연구소 여인들입니다 *^^*
피곤할텐데도 늘 적극적이고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이런 행사를 통해 '하나' 라는 마음이 우리 가슴속에 자리잡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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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이런저런일로 정신없이 보낸 9월이 지나고 이제야 블로그에 대해 ㅡ_ㅡ 문득 너무 소원했구나 싶은 마음이 들어
서둘러 포스팅 '꺼리' 를 찾아나섰답니다. ^^

누구냐 넌!!

10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던 "소통의 길잡이 - MBTI 유형검사" 현장을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9월말 사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던 세미나에 이어 두번째로 주임, 대리, 과장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답니다.
회사에서 가장 많은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모인 만큼 참가자들의 태도가 매우 적극적이고 분위기에서도 사뭇 진지함이 느껴졌습니다.

세미나는 이틀에 걸쳐, 첫째날에는 본인의 MBTI 유형검사를 통해 자신의 유형을 확인하고, 둘째날에는 이 자료를
바탕으로 그룹활동 및 나아가 나와는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각자 다른 사람들이 만나 함께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토론과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둘째날에 몰래(?) 잠입해서 상담과 그룹활동 결과발표 및 교육등이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들을 촬영해보았습니다.
교육장에 들어서니 MBTI 검사결과가 비슷한 유형별로 그룹활동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제 3자가 되어 지켜보는 입장이 되어 보니 신기할 정도로 유형별로 확연한 차이와 또 같은 그룹내의 구성원들에 공통점들이 눈에 보이는 것이 지켜보는 내내 계속 웃음이 났답니다.




사진에는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각자 그룹활동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만으로도 유형별 차이가 뚜렷해보였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소통" 이라는 주제로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는 교육 및 세미나 활동중 한 과정있었던 것 같아요.
위 사진속 벽에 붙어 있는 "잊지마라, 벽을 눕히면 다리가 된다" 라는 현수막을 보니 봄에 진행되었던 워크샵이 생각 나네요.
워크샵이라고 하지만 일종의 단합대회 성격이었습니다.
팀별로 장끼자랑도 하고 퀴즈게임도 하고 팀을 소개하는 UCC등도 만들어 발표하는 재미있는 행사였답니다 ^^




회사내에서 교육과 상담을 해주고 계시는 감사님이신데요.
이렇게 외부로 사진을 공개해서 야단맞지는 않을지 모르겠네요 ^___^ (허락안받았어요...헙)
항상 차분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침착하고 부드럽게 상담을 해주시고, 가끔 깜짝 놀라울 정도로 직원 개개인의 사소한 일들을 잘 기억해 주신답니다.
회사에서 생기는 일은 물론 개인적인 어려움들까지 늘 편하게 조언해주시고 함께 고민해주셔서 "상담" 이라는 부담스러운 마음의 준비를 하지 않고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시노펙스에서의 그분의 존재에 대해 무척 다행(?)스러운 행운이라 생각하며 적극 활용(?) 하고 있습니다. *^^*


바쁘지 않을때가 거의 없긴 하지만 ^^ 무척 바쁜 시기에! 무척 바쁜 사람들! 을 모아놓고 하는 세미나였던지라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없었던 것도 아니지만, 자신도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한 놀라움(?)과 내가 뭔가 부족하거나 특별히 '이상한' 사람은 아니라는 나름의 안도감과 평소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여서인지 모두들  열심히 참여했고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한가지 안타까웠던 점은 책상위에 남겨진 많은 명찰이 말해주듯 바쁜 업무스케쥴로 인해 많은분들이 마음과는 달리 참여하지 못했다는 것이었는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한시도 자리를 비울수 없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분들이니 후일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래야 할 것 같습니다.


별계획없이 갑작스레 촬영하고 진행한 포스팅이라 이번에도 역시 특별한 내용은 없네요.
보다 알찬 포스팅을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열심히 시노펙스의 소소한 일상을 날라보겠습니다.

환절기입니다~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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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금요일~

시노펙스 동탄사업장에는 아침부터 반가운(?) 손님들이 찾아오셨는데요.
일주일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사랑의 헌혈을 위한 대한적십자사의 이동 헌혈의집 ^^ 입니다.

시노펙스는 작은 사랑을 실천하고 내가 가진 것을 이웃과 함께 나눈다는 취지에서 비정기적이긴 하지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전직원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가운데에도 밝은 얼굴로
기꺼이 헌혈에 동참해주신 동탄사업장 임직원 여러분들과  기쁜 마음으로 신청하셨다가  예방접종, 위험지역(흐드드드) 출장, 빈혈 등으로 헌혈에 동참하지 못하시고 아쉽게 발길을 돌리신 임직원 여러분들까지 모두 무척 자랑스럽습니다 ^^



헌혈하는 당신이 진정한 영웅입니다! ^^


자랑스러운 시노펙스의 (헌혈) 영웅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


줄을 서서 차례차례


이번 헌혈행사를 주관하고 직원들을 독려해
높은 참여율을 이끌어낸 환경안전팀 박병갑 사원도 헌혈에 동참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입장 ^^
  

오늘은 시노펙스인 모두가 주인공~


티격태격 은근 사이좋은 두 사람
커뮤니케이션팀 김대호 사원과 유선민 사원도 함께 참여했네요.


헌혈하기전 유의사항을 꼼꼼히 읽고 헌혈을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체크합니다.


일찌감치 달려온 SMD 사업부 유두만 주임


불철주야 연구에 몰두하시는 기술연구소 여러분들도 기꺼이 참가해주셨네요~


사이좋게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 헌혈하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주사 맞는게 너무 무서운 저는 두려운 마음에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으면 다음번으로 미뤄도 괜찮다고 말씀하신 담당 선생님 말씀에 왠지 다음번에는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솟아올랐답니다.

헌혈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용기와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

이번 주말에도 계속 비가 올꺼라고 하네요.
습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더 좋은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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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 경상도 사나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살아온 이종호라고 합니다. 덧붙여 말하면, 인생을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며 만인에게 웃음을 드리고 싶은 사람이 되고싶은 이종호 입니다. 소 뒷걸음질 치다가 쥐 잡은 격이라고 할까요? 이렇게 운 좋게 좋은 상을 받게 돼 기분이 참 좋습니다.



ㅁ 맡고 계시는 업무에 대해 간단히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 저는 Key-PBA의 고객 품질을 담당하고 있으며 불량접수, 품질 개선을 위한 일정 수립 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품질 업무에 있어 최전방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종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많은 분들이 Key-PBA를 Key-PAD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제가 맡고 있는 업무는 Key-PBA품질입니다. 헷갈려 하시지 마시라고 이 자리를 빌려 말씀 드립니다.^^



ㅁ 품질 업무를 하시는데 있어 가장 힘드신 점은 무엇입니까?

=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을때가 가장 힘 듭니다.
사실 여자친구는 없지만 여자친구와도 하기 힘든 2시간 이상의 통화를 고객사 담당자와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스스로가 생각하기에 지식이 부족한 편이라서 때때로 업무 진행이 잘 되지 않아서 애를 먹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 많이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ㅁ 잦은 야근에도 즐겁게 일 하는데는 그만한 의지와 동기부여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종호씨의 힘의 원동력은 무엇입니까?

= 여자친구도 만들고 싶고 데이트도 하고 싶지만, 젊어서 하는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맡은 일은 끝까지 마루리 짓겠다는 일념하에 열심히 하고 있으며, 저의 덤벙거리는 성격을 꼭 고치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 하기에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 제게는 목표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 시노펙스에서 꼭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강석우 이사님과 김경열 차장님의 진두지휘 하에 시노펙스를 불량 없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이러한 저의 마인드와 목표가 시노펙스에서 힘차게 일 할수 있는 힘의 원동력인것 같습니다.



ㅁ 특별한 체력 유지 비결이 있습니까?

= 특별한 체력 관리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 입사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느끼는데 다름 아닌 뱃살입니다. 나이는 아직 20대인데 몸매가 점차 아저씨 체형으로 변화가고 있기에 운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쉽게 되지는 않더군요. 운동을 좋아하지만 딱시 시간을 내어서 하기 보다는 평소에 운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걷기, 뛰기 같은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들을 틈틈히 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잠깐 운동 코치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기억을 더듬어 생활 도구를 활용한 운동을 가뭄에 콩나듯이(!)하고 있습니다.
 


ㅁ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의문이 갑니다. 제가 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저 보다 더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받아도 될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많이 쑥쓰럽지만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완벽하게 잘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기 보다는 열심히 노력하는 이종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기에 스스로 성장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더라도 많은 분들께 조언, 충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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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점심시간~!
시노펙스 동탄사업장 옥상에서 체육대회 족구 예선전이 열렸습니다.
5월 한달간 점심시간 등을 이용해 진행될 체육대회 예선전 첫날이었는데요~
화창한 날씨에 점심식사후 잠깐의 운동으로 모두 활기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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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 아침, 시노펙스 임직원들이 출연한 '신동엽의 300'이 방송되었습니다.
300명의 방청객 중, 40여명의 시노펙스인을 한번 찾아서 모아 보았습니다.^^
다시보기는 SBS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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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펙스가 창립 26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시노펙스는  1985년 4월 19일 창립되어 26년간 사업을 영위해온 혈기 왕성한 청년 기업입니다.


금일 이러한 26번째 꽃다운 나이인 시노펙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간단한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우선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이 있었으며,  15년 근속으로 품질경영시스템 팀장 설정원 차장님, 필터사업부 마케팅 팀장의 오성화 차장님, 필터사업부 생산기술팀의 양삼호 반장님, 김진형 기사님, 오점자 기사님, 포장재사업부 생산기술팀의 이종호 기사님, 그리고 10년 근속으로  필터사업부 생산기술팀의 이상화 기사님, 포장재사업부 생산기술팀의 김재권 기사님, 무선사업부 생산관리팀 박정례님, 박은순님, 그리고 최다 제안상으로 포장재사업부 생산기술팀의 권봉찬 반장님이 수상하셨습니다.

<동탄 사업장 장기근속자 포상식>

또한, 이 날 행사에서 손경익 대표이사는 " 직원들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수년간 달려왔으며, 앞으로도 시노펙스의 모든 직원들이 행복하고 잘 살게 하기 위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고 전했습니다.

<포항 사업장 장기근속자 포상식>

한편, 시노펙스는시노펙스는  신정산업주식회사로 시작하여 2006년, 포항에서 포장재와 필터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신양피앤피와 경기도 오산에서 모바일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유원텔레콤의 합병으로 탄생한 기업입니다.


합병 후, 시노펙스는 고속 성장을 기록하며 지금의 Touch, Key-PBA, 포장재, 필터, 물 사업 분야에 있어 대한민국 대표기업 시노펙스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시노펙스의 2010년이 시노펙스 발전에 있어 한 획을 긋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시노펙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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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종석 2010/04/22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시노펙스 창립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텔과 지멘스를 능가하는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synopex.com BlogIcon 플러거 2010/04/23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종석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시노펙스가 꼭 인텔과 지멘스를 훨씬 능가할 수 있는 회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며칠 4월같지 않은 추운 날씨가 계속되더니 오늘 아침엔 다시 봄 느낌이 나네요.
평소 자동차로 10분 정도 운전해서 출근을 하던 저는 모처럼 날씨도 적당하고, 또 토요일이라는 왠지 모를 여유때문인지 오늘은 걸어서 출근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백팩을 메고 운동화를 신고 집을 나서자니 학교에 가는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기분이 새롭네요.


토요일 아침이라 거리가 한산합니다.
평소엔 신호 한번에 지나가려고 마음이 조급해지던 곳인데......자동차를 두고와서인지 토요일 아침이어서인지
마음이 여유롭기만 합니다.

그동안 4월 답지않게 추운 날씨 때문이었는지 중순인데도 이제야 개나리 꽃이 피는 모습도 보이고, 길가에 심어놓은 예쁜 팬지 꽃들이 오늘에서야 눈에 들어오네요.


20분 정도 빠른걸음으로 걸었더니 멀리 회사 건물이 아주 조금 보입니다.
회사가 보이기는 하지만 이 사진은 엄청난 ZOOM으로 찍은 거라 ^^ 아직도 20분정도는 더 걸어야 한답니다.

시노펙스 동탄사업장은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과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어요.
사진속 건물들 중 가장 뒷쪽에 있는 커다란 건물이 삼성반도체 화성사업장입니다.
주변엔 IT 관련 제조회사들도 여럿있고, 동탄 신도시 아파트 단지들과 아직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많은 건물들이 있어서 시끌시끌 나름 활기찬 분위기랍니다.


회사 근처 주택단지에 누군가 텃밭을 가꾸고 있네요.

아날로그적 인간이라 자처하는 저는 이런 모습들이 정답게만 느껴집니다.
춥다고 웅크리고 있었는데, 너무 엄살을 부렸던 건 아닌가 싶은것이 보들보들 연약해 보이는 식물들을 보니 그래도 봄이 온걸 알고 씩씩하게 제 몫을 하고 있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왠지 희망같은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회사주변에 많은 건물들이 생기고 있어 오늘도 아침부터 분주하네요.


집에서 출발한지 40분정도 지나 회사근처에 도착했습니다.
길끝에 시노펙스 동탄 사업장이 있어요.
땀이 살짝 나려고 하는 것이 기분이 상쾌합니다~
지금 마음으로는 매일 아침 백팩을 들쳐메고 운동화를 신고 씩씩하게 걸어서 출근하겠다는 선언도 할 수 있을 것 같지만...일단 조금 더 생각은 해봐야겠어요 ^^


시노펙스에는 사람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없답니다.
대신 아주 큰 화물용 엘리베이터가 있는데요, 물론 사람도 탈 수 있지만 ^^ 가급적 큰짐을 운반하거나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전직원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있어요.
가능하면 계단으로 걸어다니려고 하지만 사실 아주 가끔씩 너무 힘들땐 엘리베이터를 타기도 한답니다.


이 화분이 나오면 이제 4층 사무실이 나옵니다 ^^

시노펙스 동탄사업장 건물은 일반적인 건물보다는 '한층' 의 계단이 무척 많답니다.
'그까짓 4층 정도?' 했다가도 막상 올라가다보면 8층정도되는 끝없는 계단과 맞닥뜨리게 되어 당황하게 돼죠 ^^


요즘 다른 모든 기업들도 그렇겠지만, 시노펙스 최고 인기유행어(?)는 '원가절감' 입니다.

시노펙스는 2010년을 내실경영의 원년으로 정하고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성장' 뒤에 가려져 놓쳐왔던 많은 부분들을 바로잡고 더욱더 강해지고자 전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속담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는 말이 있다고 하네요.

많은 경험과 도전을 함께 하며,
시노펙스 가족들은 다같이 함께하면 못할 것도 두려울 것도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출근을 했더니 평소와는 느낌이 달라 왠지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
바쁘고 피곤한 일상속에서도 아주 작은 여유와 변화를 스스로 실행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오랫만에 출근시간이 여유로우니 하루가 왠지 계획대로 척척 진행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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