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뿔난궁뎅이입니다.

오늘도 역시 '당연하다는 듯이' 비가 오네요.
이렇게 매일 매일 비가 내리니 온 세상이 물에 푹~~잠긴 것만 같은데, 또 참 이상한 것이 이 세상 어딘가에선 물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이상하기도 하고, 쉽게 실감이 되지 않기도 합니다.

너무 넘치지도 않고, 너무 부족하지도 않게 이곳 저곳 적당히 나누면서 살 수 있다면 참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 날이예요.

오늘은 물 얘기가 나온김에 ^________^ 시노펙스의 '물 뉴스' 가 있어 간단히 전해드릴까 해요.

시노펙스 물환경사업부에서는 다양한 수처리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요즘 주력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SMDT(Synopex Mobile Drinking Water Feeding Trailer) 시스템입니다.

SMDT는 컨테이너 내부에 발전기를 비롯한 모든 수처리 장비를 갖추고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객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이동식 정수 시스템이예요.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 사진을 봐주세요 ^^~



SMDT는 이동이 용이하기 때문에 도서지역, 재난 재해지역, 전기 공급이 어려운 지역 등에 꺠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가 있답니다.
일본이나 인도네시아처럼 지진, 쓰나미 등과 같은 천재지변에 의한 피해로 전기 사용이 어렵고 식수원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도 쉽게 물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하니, 많은 도움이 되겠죠?



지난 7월 시노펙스는 몽골 울란바드로에서 National Water Committee, Mongolia와 SMDT-20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하루 20톤의 물을 처리할 수 있는 SMDT 시스템을 공급하게 되었어요.




시노펙스 물환경사업부에서는 이번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몽골의 안전한 수자원 공급을 위한 기술협력 및 시스템 개발등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Mogolia NWC, UNESCAP, 한국환경공단, 환경부 관계자 미팅>


<SNDT 시스템 관련 프리젠테이션>


<시노펙스 멤브레인 기술현황 프리젠테이션>

<오수처리시설 견학>



시노펙스의 수처리사업의 목표는 조금 거창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물부족이 없는 지구" 랍니다 ^____________^.
조금씩 조금씩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시노펙스의 수처리사업을 지켜봐주세요!




계속되는 비에 지치셨을 우리 플러거 여러분들 비 피해 없도록 항상 조심하시고
힘내세요! 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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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3일 목요일 오전 11 30분부터 시노펙스 포항사업장에서는 차세대 멤브레인 공장 준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호 포항시장, 송형근 대구지방환경청장외 주요 지역인사들과 시노펙스 각 계열사 사장단 및 주요 임원외에 포항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하선씨가 참석했습니다.

 

[ 좌로부터 이진희 대표이사(시노펙스그린테크), 이창우 사장(시노펙스그린테크), 윤영대 상무이사(철강관리공단), 송형근 대구지방환경청장, 박하선(영화배우), 박승호 포항시장, 손경익 대표이사(시노펙스), 최영만 상임부회장(경북 동부 경영자 협회), 정유식 전무이사(포스코 엠텍), 권혁윤 사장(시노펙스케미코아), 박병주 사장(시노펙스) ]


준공식은 공장장의 멤브레인 공장 준공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공로패 수여, 대표이사 기념사 및 포항시장, 대구지방환경청장의 축사와 테이프컷팅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테이프컷팅과 공장 견학 후에는 외부인사 및 전임직원이 함께 축배를 들고 식사를 함께 하는 조촐한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차세대 멤브레인 공장은 전세계적인 환경과 물에 대한 관심의 고조로, 고성능 멤브레인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장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투자로 총 6라인의 생산설비와 폐수처리시설 등의 부대설비를 포함 총 50여억원의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2013년까지 70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약 5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준공식에서는 이번 공장준공과 관련하여, 임직원의 노고 취하와 격려의 일환으로 관련 임직원에게 공로패와 부상이 수여되었습니다.

 



또한, 이날 준공식에서는 그간 환경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이진희 대표이사가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손경익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멤브레인 공장 준공에 따른 임직원의 노고를 취하하며이번 차세대 멤브레인 공장 준공을 계기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제 시작단계에 있는 멤브레인 시장을 공략하여, 세계시장 진입을 위한 노력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박승호 포항시장과 대구지방환경청장은 각각 기념축사를 전하며, 포항과 대한민국을 넘어서는 세계적인 기업으로의 도약을 기원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시노펙스 임직원을 격려하였습니다.




테이프컷팅을 끝으로 공식 준공식 행사가 끝나고, 이후에는 공장견학과 축배제의 및 조촐한 점심식사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좌로부터 정유식 전무이사(포스코엠텍), 송형근 대구지방환경청장, 손경익 대표이사, 박승호 포항시장, 영화배우 박하선]



 [관련 보도자료 보기]

 - 포항뉴스 http://phnews.tv/xe/index.php?document_srl=5389
 - 경북일보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43693&news_area=050
 -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062315566026157&outlink=1


 [박하선 포항시 홍보대사 위촉 기사]

 - http://www.kyongbuk.co.kr/main/news/news_content.php?id=543808&news_area=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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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달 31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경북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1년도 특허스타기업을 선정해 지정서를 수여했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지역 기업은 맥섬석GM(주)와 (주)대원GSI, (주)어플라이드카본나노, (주)시노펙스, 다이섹(주), 윈텍(주), 실리콘밸리(주), (주)에타 및 비케이 소프트 등 9곳이다.

스타기업은 2011년도 특허정보종합컨설팅사업의 일환으로 경북지식재산센터 소속 특허컨설턴트와 지역전문가들의 현장 실사와 특허컨설팅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맥섬석을 이용한 의료기기 등을 만드는 영천의 맥섬석GM(주)는 2006년 발명의 날 전국우수발명진흥유공자부분 은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활발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칠곡에 있는 (주)대원GSI는 색채선별기를 제조하는 회사로 2008년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2009년 삼천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기술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제품 수출을 활발히 하고 있다.

포항에 위치한 (주)어플라이드 카본나노는 다양한 종류의 탄소나노튜브와 이를 이용한 금속계, 고분자계 및 세라믹계 탄소나노복합재, 탄소나노페이스트 등의 탄소나노 튜브 응용제품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금속계 탄소나노복합재의 상용화해 판매하고 있다.

포항에 자리잡고 있는 (주)시노펙스는 멤브레인 기반의 물산업분야와 IT부품소재분야를 사업영역으로 2009년 경북도 신성장기업으로 선정되는 것을 비롯해 활발히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구미의 다이섹(주)는 반도체 장비 전문 제작업체로 웨이퍼를 절단하는 장비를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등 웨이퍼 절단장비에 있어 세계 최고의 기술수준을 갖추고 있다.

구미의 윈텍(주)는 독자적인 영상처리기술 및 광학설계 기술을 기반으로 LCD 분야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2010년 지식경제부장관으로부터 우수 자본재 유공기업으로 표창을 받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천에 위치한 실리콘 밸리(주)는 열전도용 실리콘 제품과 실리콘 압출 성형품 등 실리콘류 제조 전문기업이다. 경산 기업인 (주)에타는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기본으로 LCD 및 LED 사업 등의 사업 다각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태양의 이동에 따라 효율적인 태양광을 집광하도록 함으로써 집광 효율을 극대화 시킨 제품을 만들고 있다.

구미 소재의 비케이 소프트는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여러 창을 각각 제어해 개별절전 시스템과 동영상 실행 중에도 전자칠판기능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진행하고 있다.

경북지식센터 관계자는 "선정된 업체는 선행기술조사, 국내외출원비지원, 홍보물제작비지원, 맞춤형PM 및 IP 권리범위분석지원 등 특허컨설팅 종합서비스를 3년간 우선 지원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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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시회 참가 포스팅 전문 ㅡ_ㅡ 뿔난궁둥이입니다 ^^
앞서 포스팅을 통해 알고 계시는 것처럼 26일부터 오늘(28일)까지 필터사업부가 2011 세미콘코리아에 참가중입니다.
다른 업무 스케줄 때문에 이번 전시회는 시간을 두고 천천히 둘러볼 여유가 없어 조금 아쉬웠답니다.
규모가 큰 전시회인만큼 필터사업부에서도 준비에 많은 정성을 들였고, 또 그만큼 성과도 있을것 같아 보람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행사 준비에 밤낮없이 고생한 필터사업부 여러분들입니다.
더 많은 열혈 젊은이들(?)이 함께 고생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 아쉽게 자리를 비워 사진엔 나오지 못했네요.
 

세미콘을 둘러보면서 놀랐던 것은 부스들이 하나같이 무척 화려하고, 준비 상황들이 다른 전시회에 비해 무척 탄탄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기본 부스로 참가한 업체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나름대로의 홍보전략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시노펙스는 오픈형 부스를 설치해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자유롭게 부스를 드나들고 또 통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부스를 개방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참으로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고, 의외로 많은 분들이 상담을 하시거나 자료를 요청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노펙스의 오픈형 부스의 모습입니다.



품질과 기술력 면에서는 세계 어느 시장에서도 뒤지지 않는 시노펙스의 필터 제품들입니다.







부스에서는 끊임없이 제품관련 문의와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네요.




올해 세미콘은 LED 대전과 함께 진행이 되었는데, 두 분야 모두 최고의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행사의 규모도 관람객 규모도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동탄사업장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아하' 라고 반가워(?) 할 기업도 참가를 했네요. ^^





깊이 있는 내용을 이곳에 포스팅 하기는 어렵지만 시노펙스 필터사업부의 경쟁 기업들입니다 ^^.


산업의 특성 때문인지 일본기업들의 참가가 눈에 띄었어요.
이름만 보고도 알만한 기업들부터 저에게는 생소하지만 알찬 기업들까지....

반도체 산업의 시장규모랄까...시장과 대중의 관심의 정도를 짐작할 수 있는 엄청난 규모의 전시회였습니다.

최근 필터사업부의 행사를 돕고 취재하면서 기술적인 부분이나 필터분야와 관련해 조금더 깊이 있는 내용을 포스팅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세미콘이 끝난후 필터사업부와 미팅을 갖고 관련 내용을 정리해 알찬 포스팅을 할 기회를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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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뿔난궁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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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침에 제 자리로 필터사업부에서 보낸 "2011 SEMICON KOREA" 초대장이 배달되었습니다 *^^*
세미콘코리아 행사는 워낙에 유명한 전시회라 많은분들이 알고 계실것 같아요.
필터사업부에서 웬 반도체장비관련 전시회인가...하고 의아해 하실분들을 위해 아래에 관련 자료를 조금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다행히 (?) 이번엔 킨텍스가 아닌 코엑스 (C hall - 1456번 부스) 예요!
전시회 전문 취재기자 뿔난궁둥이는 개인적으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매우 두려워 한답니다~
취재한번 하고 나면 하루가 다 간다죠~~^^

이미 보도자료를 통해 접하셨겠지만, 시노펙스는 반도체제조공정에 필요한 CMP 필터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여 삼성반도체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CMP 필터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요...ㅡ_ㅡ 사실 뿔난궁둥이는 대략적인용도와 원리밖에 모른답니다.




시노펙스 CMP 필터 관련 보도자료를 다시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http://blog.synopex.com/9

전자신문에 게재된 세미콘코리아 소식이네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12090097




이번 전시회에는 LED KOREA 2011이 함께 열린되고 되어 있어요!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 시간내어 두셨다가 방문하셔서 좋은 정보들 많이 얻어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시노펙스 부스에 들러주시면 작은 기념품도 있다고 하니 많이 많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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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뿔난궁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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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부쩍 전시회 참관건이 많아 관련 포스팅을 하다보니 웬지 전시회만 다니는 사람이 된 것 같은
뿔난궁뎅이입니다. ^^

짐작하시겠지만 -_- 이번에도 역시 전시회 참관기랍니다!!!!!

지금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0 Water Korea 국제상하수도전시회에 시노펙스 물환경사업부가 막특별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흐흑...또 일산이라니.....제게는 북한만큼 멀게만 느껴지는 곳이라 아침부터 마음을 단단히 먹고 나섰더랬어요~
일산 킨텍스에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웬지모를 그 황량함이란....T_T
찬바람 쌩쌩 맞으며 전시장에 도착해 안으로 들어가보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참관을 하고 있어 조금 놀랐답니다.



전자대전이나 IT 관련 전시회에 일반인 관람객도 많은 반면 이번 전시회에는 공공기관 담당자나 건설업계 담당자분들의 관람이 많은 듯 보였어요.


시노펙스 부스에도 많은 공공기관 담당자분들이 방문해서 상담도 하시고 자료를 받아가시기도 하셨답니다.


시노펙스는 막특별관 부문에 참가해 주변에도 관련 기업들의 부스가 마련이 되어 있었습니다.
물처리 분야에 이름만 대면 알만한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일본 기업을 비롯해 많은 외국 기업들도 참가하고 있었는데요.
저는 '왜 이렇게 맨홀뚜껑이 많은가...이게 물처리랑 무슨상관이람....' 이라고....ㅡ_ㅡ
철저히 "분리막" 에 국한된 생각만 하고 전시장을 둘러보았는데, 물처리를 위해서는 또 다른 다양한 관련 분야들이 서로 결합이 되어야 한다는걸 알고 새삼 놀라게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전혀 관심도 없던 분야이지만 시노펙스에서 물처리분야 사업을 접하게 되면서 알게된 외국 기업들인데요.
이들도 부스를 정성스레 마련하고 열심히 전시와 마케팅 활동을 펼지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시노펙스의 경쟁상대가 참으로 많다는 생각과 함께, 물처리가 전 세계적으로 대단한 이슈가 되고 있다는 것, 물문제가 인류에게 분명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무료로 나눠주고 있는 물입니다.
생수인줄 알았는데 수돗물이라는 말을 듣고 웬지 좀 맛이 이상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사실 맛은 전혀 이상하지 않았지만 제 느낌이 그랬던것 뿐이예요.
어렸을적에 밖에서 놀다 들어와 마당에 있던 수도꼭지에서 콸콸 쏟아지는 물을 시원하게 마셨던 기억이 오버랩되며, 수도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게 되는것....'웬지 건강에 좋지 않을것 같은 느낌' ...그런 불신을 없애는 것이 참 중요한 일이고, 그런 일에 시노펙스가 앞장설 수 있을꺼란 생각에 흐뭇함과 책임감이 함께 느껴지는 순간이었답니다. 으쓱으쓱~~




아무곳에나 언제든 필요로 할 때 쓰고도 남을만큼 충분히 준비되어 있을꺼라 생각했던 "물" 이 뭔가 관리가 필요한 한정된 "자원" 이라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은 잘 나지 않지만, 이런 사진들을 볼때마다 웬지 모를 죄책감과 함께
사명감 같은 것을 느낀다면, 너무 거창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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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큼 다가온 겨울의 문턱에서 감기님이 찾아 오신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 뿔난궁뎅이입니다.
지난주 목~금 이틀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IR EXPO에 참가한 후
별 한것도 없이 피곤했는지 주말 내내 먹고 자고 먹고 자는 호사스런(?) 휴식시간을 보내고 나니
이제야 조금 제 몸이 제 몸으로 돌아온 것 같아요.^^

사실 저야 뭐 그다지 한 것도 없이 자리만 지키고 앉았다가 재미있는 행사가 있으면 '견학' 혹은'정보수집' 이라는 명목하에 열심히 구경다니고 사진 찍으며 재미있게 보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어요 ^_____^


시노펙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로 IR EXPO 행사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폭발적이라도 해도 좋을만큼 매우 높은 관심을 받아 올해에도 당연히 참가하는 것으로 준비를 했지만, 이런저런 사정들로 올해는 웬지 관심을 못받으면 어쩌나 사실 걱정도 많았더랬어요.


 총 3일중 사정상 이틀만 부스를 운영했는데, 이틀내내 눈코뜰새 없이 찾아주시는 개인투자자분들과 기관, 애널리스트분들 덕분에 IR 담당자는 잠시도 쉴틈이 없었답니다.

별도 신청에 의해 진행되는 1:1상담건수도 지난해 못지 않게 많았고, 부스에서 혹은 시간을 쪼개 식사를 하면서까지 상담요청이 쇄도하는 통에 ↑ IR 담당 임병철 대리가 주말내내 몸살을 앓았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

최근 시노펙스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터치스크린사업과 물사업(수처리사업) 부문에 대한 문의가 특히 많아 이 부문에 대한 관심의 정도가 매우 높음을 새삼 확인 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아래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준비하길 참 잘했다 싶었던 생수기념품인데요.
비록 시노펙스가 마시는 물을 만들고 판매하는 회사는 아니지만 시노펙스의 수처리사업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시중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생수에 시노펙스 Tag을 부착해서 무료로 나누어 드렸습니다.

이 물을 시노펙스가 만든것이냐.
시노펙스가 이런 생수를 만드는 시스템도 만들수 있느냐.
앞으로 생수시장에 진출 할 계획이냐.....등등 물과 관련한 많은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이 물을 나누어 드리는 계기로 시노펙스의 수처리사업과 가능성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아 Tag 하나하나를 손으로 만들었던 수고로움이 뿌듯함이 되어 무척 기분이 좋았답니다.


이번 IR EXPO에 참가하며 '힘' 과 '자신감' 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그 이름만으로 모든 것을 말하는 국내 최고의 기업들이 예상외의 단촐한 부스를 설치하고 간결한 자료를 배포하는 것으로 IR 활동을 대신하는 모습을 보며, 언젠가 시노펙스도 부스가 설치된 것만으로도 많은 사람을 불러 모을수 있는 힘있는 멋진 기업이 되면 참 좋겠구나....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런 행사를 하나하나 진행할 때마다 참 느끼는 것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은 뿔난궁뎅이의 소소한 참가후기였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너무 추워지긴 했지만 더욱 활동적인 에너지로 이 추위를 날려버리는 '플러거'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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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국제반도체대전이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노펙스에서는 필터사업부가 이번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반도체와 필터라니.....무슨 상관이 있을까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꺼예요 *^^*

저도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는 부분이라 ^^ 찾아보니

"시노펙스가 자체기술력으로 국산화 한 CMP필터는 반도체 제조의 핵심공정인 웨이퍼 연마에 사용되는 용액인 슬러리(Slurry)를 여과할 때 쓰이는 것으로 첨단 반도체 제조공정 특성상 높은 신뢰성과 품질이 유지돼야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

행사장은 첫날이라 생각했던것보다는 조금 한산했지만 "아~이런분야도 반도체 관련 산업이구나..." 할만한 여러분야의 기업들이 열심히 참가해 저마다의 방법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었습니다.


동탄에서 점심먹고 출발해 킨텍스에 도착하니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있어 조금 놀랐답니다.
반도체대전에 대한 열화와 같은 관심인줄 알았는데 *^^* 한국전자산업대전 등 몇가지 행사가 동시에 열리고 있었어요.


시노펙스 부스입니다. (부스 NO. 4045 - 관심있는 분들은 방문하시면 독특한 기념품과 커피를 대접해드립니다 ^^)


이번 행사에는 필터사업부뿐만 아니라 시노펙스케미코아도 공동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아래 사진쪽 오른쪽에 중공사막을 이용한 필터레이션 시스템이 보이시나요?
왼쪽 수조에 담겨 있는 오염된 물이 이 중공사막을 통과하면 오른쪽과 같은 맑은 물로 바뀝니다 *^______^*
바로 마셔도 식수로 전혀 손색없을 정도로 완벽한 품질이라며, 자랑이 대단하셨어요.
제일 오른쪽의 작은 시스템은 '모형' 이 아니라 실제 제품이라고 하네요.

생각했던것보다 무척 작은 크기에 강력한 성능!!!! 에 조금 놀랐답니다.


부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관련 담당자분들과 오랫만에 만난차에 추후 업무에 대한 ㅡ_ㅡ 협의도 좀 나누고...^^
여기저기 사진을 찍으며 구경을 하다가!

앗!!! 발견!
삼성전자의 휘황찬란하고 거대한 부스(라고 하기엔 무척 거룩한)에서 뭔가 뿌듯한 물건을 발견했답니다.

요기에 들어간 터치스크린~시노펙스가 만들었다죠~으쓱으쓱~
꺼져 있는 리모컨을 굳이 켜서 이것저것 눌러보았어요~좋아요 좋아~~^___^
생활속에서 이렇게 숨어있는 시노펙스의 제품(?) 들을 만나면, 참 반갑고 뿌듯합니다!


반도체대전은 아니고 전자산업대전의 삼성전자 부스의 모습인데요.
올해의 핫이슈! 혹은 대세! 는 단연코 "3D" 였어요~
여기저기 부스마다 요상시런 안경을 쓴 사람들이 남극의 펭귄처럼 거대한 화면 앞에 일렬로 서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만날수 있어 그 뜨거운 관심의 열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에선...3D 보다는 화면속 걸그룹(*녀시대)에 대한 관심이 아닌가 의심스럽긴 했어요...^^


이런저런...비록 반도체대전 참관기이긴 하지만....같은 공간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런저런 행사들의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멋진 부스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놀라운 제품들을 보니...시노펙스도 내실있고 멋진 회사가 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기업이 되면 참 좋겠구나....하는 작은(?) 바램을 가져보게 되었습니다.

행사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시노펙스의 기술력과 역량을 알리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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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7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PCB 전문기업 시노펙스플렉스 인수, 연내 합병 추진
   - LED TV용 MCCL(금속동박적층판) 사업 3분기 내 진출
   - 201년 PCB사업 1000억 매출 전망
   - PCB관련 IT 부품소재 기업으로 도약


시노펙스그린테크가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전문기업 지분을 인수하면서 PCB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사장 이태환)는 계열사인 시노펙스의 자회사 시노펙스플렉스 지분 41.29%를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시노펙스플렉스와 연내 합병을 추진 중으로 신성장동력인 PCB(인쇄회로기판)사업 진출에 속도를 더하며 IT 부품소재 기업으로 변화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가 인수한 시노펙스플렉스는 지난해 333억원의 매출과 5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한 FPCB전문 기업으로 최근 4개년 연평균 87.58%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지속 중이다.
 
또한, 지난 2008년도에 대한상공회의소 및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 FPCB부분 중소기업 경영대상을 수상하는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삼성전자의 2차 협력사로 등록되어 지난 2000년부터 FPCB를 공급하고 있으며, LG이노텍, 시노펙스, MITSUBISHI, PANASONIC, JVC, TOSHIBA 등 유수의 기업을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다.

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 자료에 따르면 시노펙스그린테크가 추진하는 FPCB사업은 2010년 시장규모가 전년대비 4.3% 성장한 11조 9000억원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스마트폰 및 3D TV 보급 확산 등 휴대폰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호조로 핵심부품인 FPCB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국내 FPCB 업계는 큰 호황을 맞이 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 다양화되고 소형화 및 슬림화 추세에 따라 제품의 경박단소를 결정하는 핵심부품인 FPCB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높은 시장성을 보유한 FPCB사업과와 더불어 폭발적으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LED TV용 MCCL(금속동박적층판)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3분기 내에 시장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노펙스그린테크 이태환 사장은 “FPCB 전문회사 인수를 통해 IT산업 핵심부품인 PCB사업을 본격화 하게 되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인 MCCL 등 다양한 PCB관련 산업 진출로 IT 부품소재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시노펙스플렉스와의 합병을 통해 계열사에 FPCB 공급을 계획 중으로 시노펙스, 모젬, 한성프린텍 등 계열사에서 연간 구매되고 있는 FPCB 금액을 기준으로 연간 4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전망되며, 계열사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FPCB사업에서 연간 7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인 MCCL 등 PCB 사업을 통해 2011년부터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과 높은 수익구조 확보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된다.

시노펙스그린테크는 친환경 분야의 발전설비 및 유압설비 시스템, ULTRA PMP(Pulp Modling Package)등 녹색기술 기업으로 신성장동력인 PCB사업을 통해 IT 부품소재 기업으로 탈바꿈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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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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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생산라인 준공식 기념사진(앞줄 좌측부터 김기두 부사장, 손경익 대표이사, 이진희 대표이사, 장봉학 사장)>

- 국내 최대규모인 월200만개 생산능력 확보
- 차세대 터치스크린 및 슈퍼 아몰레드 최적화 제품
- 무반사(AR) 및 지문방지(AF) 코팅 등 신기술 적용 제품 양산
- 2011년 5,000억원 규모인 국내 강화유리 시장 30% 점유 예상

   아이폰, 갤럭시S 등 차세대 스마트폰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노펙스가 스마트폰의 핵심부품인 강화유리의 국내 최대규모 생산라인을 본격 가동했다.
  
  시노펙스는 19일 오전 중국 창주 지역 현지법인에서 국내업체로는 최대 규모인 월 200만개(3인치 기준) 규모의 강화유리 생산라인 준공식 가졌다.

   시노펙스의 이번 생산라인은 중국 창주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월 200만개 생산능력과 더불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무반사(AR) 및 지문방지(AF) 코팅 등이 가능한 첨단 설비를 갖춘 강화유리 생산 라인이다.

   특히, 시노펙스는 CNC장비(226축), 인쇄기(50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무반사(AR), 지문방지(AF) 등 첨단 기능 구현을 위한 핵심 설비인 EBVM증착기(28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설비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강화유리는 휴대폰용 터치스크린과 슈퍼 아몰레드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적용되는 휴대단말기 핵심 부품으로 E-BOOK, 태블릿PC와 같은 제품으로 적용영역 확대와 더불어 대형화 되는 추세로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그 동안 국내 터치스크린 및 휴대단말기 제조업체들은 강화유리를 중국에서 수입하여 사용하였으나, 품질문제와 더불어 최근 스마트폰 시장 및 적용분야가 확대됨에 따라 하반기부터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시노펙스는 이날 준공식과 함께 차세대 강화유리 사업 전략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최근 급격히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강화유리의 수요에 적극적인 대응으로 2011년 국내 강화유리 시장을 30%이상 점유하여 매출확대 및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을 발표했다.

   시노펙스 손경익 대표이사는 “1차 설비증설을 완료해 차세대 강화유리 시장 선점에 중요한 초석을 확보하였고 연말까지 월 500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겠다” 라고 전하며, “3분기부터는 강화유리 내제화를 통한 수익율 향상과 연말까지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강화유리 사업이 본격화 되는 2011년에는 국내 강화유리 시장의 30% 점유하여 연간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에서 첫 양산제품을 들고있는 손경익 대표이사>

   시노펙스는 터치스크린 사업 고도화를 위해 구상하던 핵심부품인 강화유리, ITO, FPCB의 내재화 및 일괄공정 구축을 완료하여 단가 및 품질 경쟁력을 갖추고 매출성장과 수익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시노펙스는 E-BOOK, 태블릿PC 등과 같이 대형면적의 
터치스크린에 최적화된 차세대 UV윈도우 기술을 특허를 출원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대형화 터치스크린은 차세대 UV윈도우로 생산하고, 모바일 기기의 중소형 터치스크린은 강화유리로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시노펙스는 상반기에 터치스크린 분야에서 33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였으며, 하반기에는 50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어 강화유리 사업 본격화 시점인 하반기에 매출과 수익성 모두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터치스크린 및 휴대단말기 제조업체들을 중심으로 2011년 강화유리 시장은 5,0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가운데 강화유리 사업을 본격화한 시노펙스는 시장 선점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화유리 생산 첫 양산샘플 기념패를 받고 있는 손경익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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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플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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